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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은퇴자협회,기초연금구조개혁 결의대회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는 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은퇴협회 강당에서 기초연금구조개혁 촉구 결의대회를 갖고 성명서를 채택했다. 협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현재의 기초연금이 “지급액 확대” 중심의 논의를 넘어, 지속가능성과 형평성을 동시에 고려한 전면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명룡 대표가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기초연금 수급자는 이미 700만 명을 넘어섰고, 전액이 세금으로 지급되는 구조 속에서 재정 부담이 급증하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현행 제도를 유지할 경우 지출이 2050년 46조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넓고 얇은 지급” 방식으로는 취약계층 보호에도, 재정 안정에도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협회가 제시한 개혁 원칙은 ‘빈곤층 집중 보호’와 ‘전 노년층 기본 존엄 보장’을 병행하는 이중 구조다. 저소득층에는 월 50만~60만 원 수준의 두터운 지원을, 나머지 노년층에는 상징적 기본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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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1분 분량


KARP Calls for Structural Reform of Basic Pension System
The Kore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KARP), led by President Juch Myong-Yong, held a resolution meeting on April 7 at its auditorium in Gwangjang-dong, Gwangjin-gu, Seoul, calling for structural reform of the basic pension system and adopting an official statement. In the statement released that day, the association emphasized that discussions on the current basic pension should move beyond simply expanding benefit amounts, and instead focus on a comprehensive red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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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2분 분량


KARP Calls for Fundamental Shift in Senior Employment Policy
Fundamental Shift in Senior Employment Policy: From Welfare to Labor Policy The Kore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KARP), led by President Juch Myong-Yong, has called for a fundamental overhaul of South Korea’s senior employment policy. On the 7th, KARP held a resolution meeting at its auditorium in Gwangjin-gu, Seoul, attended by members, and adopted a declaration demanding a structural transformation of senior employment programs. In the declaration, President J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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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노인일자리구조 전면 전환 촉구
KARP, “노인일자리 정책, 복지 아닌 고용정책으로 전면 전환해야”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가 현행 노인일자리 정책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 KARP는 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협회 강당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구조 전환’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주명룡 대표는 선언문을 통해 현재의 노인일자리 제도를 “노동도 아니고 복지도 아닌 모호한 구조”라고 규정하며, 제도의 전면 재설계를 촉구했다. 협회는 선언문에서 2004년 소일거리 제공과 용돈 지급을 목적으로 출발한 노인일자리 제도가 20년이 넘도록 여전히 그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일자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노동의 지위와 임금이 보장되는 구조로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KARP는 한국 사회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생산가능인구가 급감하는 상황에서, 경험과 역량을 갖춘 노년층을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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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1분 분량


"시니어가 금요일 오후 수서역을 흔들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 문화예술단이 지난 27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약 한 시간 반 동안 서울 강남구 수서역 광장을 뜨겁게 달궜다. 전통취타대·사물놀이·시니어 록밴드로 구성된 KARP 문화예술단은 광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TGIF(Thank God It's Friday!)다운 유쾌한 금요일 오후를 선사했다. 이번 공연의 콘셉트는 '시니어가 금요일 오후를 흔든다'로, 금요일 오후 도심 광장을 시니어 문화예술로 채우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공연은 16명의 전통취타대 퍼레이드로 시작해 8명의 사물놀이, 7인조 시니어 라이브 밴드 'Heydays' 연주 순으로 이어졌다. 수서역 광장을 지나던 행인들은 젊은이 못지않은 열정으로 무대를 달군 KARP 문화예술단의 공연에 발걸음을 멈추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신명 나는 사물놀이 공연에 흥이 오른 관객들은 어깨를 들썩이며 추임새를 넣고, 환호하며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했다. 시니어 밴드 He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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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1분 분량


“Seniors Rocked Suseo Station on a Friday Afternoon”
The cultural arts troupe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KARP, President Juch Myong-Yong) energized the plaza of Suseo Station in Gangnam, Seoul, for about an hour and a half starting at 3 p.m. on Friday, the 27th. Composed of a traditional Chwita band, a samulnori percussion team, and a senior rock band, the KARP cultural troupe delivered a lively and joyful TGIF (Thank God, It’s Friday) atmosphere to citizens passing through the station square. The perfo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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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2분 분량


대한은퇴자협회, '우리는 짐이 아닌 힘이다'
대한은퇴자협회( KARP)는 24일 오후 3시 '익스피리언스 코어(Experience Core)' 2차 선언식을 개최, 은퇴 세대를 대한민국 성장의 주역인 '경험세대'로 재정의하며 사회적 역할 회복을 강력히 천명했다.이날 선언문 발표에 나선 주명룡 대표는 "우리는 전쟁 이후의 가난을 지나 길이 없던 곳에서 길을 만들어 온 당당한 세대"라며, 단순히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사회 뒤편으로 물러나기를 거부했다.특히 그는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인구 감소 문제를 언급하며, 숙련된 경험이 사라지는 것은 단순한 인구 문제를 넘어 '국가 자산의 소실'이라고 경고했다. 협회 측은 은퇴자들을 단순한 고령층이 아닌 '경험군단'이자 '익스피리언스 코어'로 명명했다.주 대표는 "사회가 우리를 다시 불러야 하며, 우리 스스로도 다시 일어서야 한다"며, 남은 인생을 사회 공헌과 다음 세대를 연결하는 시간으로 채워나갈 것임을 밝혔다. 선언식 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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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1분 분량


“We Are Not a Burden, But a Force”
KARP Declares the Reemergence of the ‘Experience Core’ The Kore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NGO KARP) held the second declaration ceremony of the “Experience Core” at 3 p.m on March 24, formally redefining the retired generation as a “generation of experience” that once drove Korea’s growth, and strongly proclaiming the restoration of their role in society. In the declaration, President Juch Myong-Yong stated, “We are a proud generation that overcame post-war poverty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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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2분 분량


“초고령사회 한·일 시민 돌봄 모델 논의”
<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대표가 10일 일본 사와야카 복지재단을 방문,시미즈 이사장과 대담을 마친 뒤 재단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 주명룡 대표는 3월 10일 일본 도쿄 미나토구 시바공원 (東京都港区芝公園) 사와야카 복지재단(Sawayaka Welfare Foundation) 에서 시미즈 케이코( 清水慶子)이사장과 90여분간 만나 초고령화 시대의 ‘시민사회 기반 돌봄 모델’과 ‘고령사회 정책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국 정부는 올해 3월부터 지역사회 기반 돌봄 커뮤니티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 시행하는 정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주 대표는 시민사회 기반 돌봄 모델의 사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사와야카 복지재단을 방문했다. 사와야카 복지재단은 일본에서 시민 참여형 돌봄 모델로 알려진 ‘후레아이 킷푸(触れ合い 切符)’ 운동을 이끌어 온 단체다. 후레아이 킷푸는 지역 주민이 노인 돌봄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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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2분 분량


“Extinguishing the Fire in My Heart” KARP Hosts March Taoreum Talk Concert
Employment, Welfare and Pension Advancement Alliance, an affiliate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KARP, President Juch Myong-Yong), held its first Taoreum Talk Concert of March on the theme “Extinguishing the Fire in My Heart” on March 10 at the KARP auditorium in Gwangjang-dong, Gwangjin-gu, Seoul. At the event, Min Eui-sik, a professional lecturer from the KPO Master Lecturers Association, delivered a talk explaining the profound impact of non-violent emp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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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2분 분량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타오름콘서트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주명룡) 산하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는 지난 10일 서울 광짅구 광장동 협회 강당에서 '내 마음의 불끄기'를 주제로 3월 첫 타오름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강사로 나선 KPO명강사협회 민의식 전문 강사는 비폭력 공감소통이 개인의 건강과 인생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을 설명하며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민 강사는 "말은 즉흥적이고 한번 내뱉으면 고칠 수 없어 인생을 만드는 결정적 요소가 된다"며 소통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부정적인 마음과 스트레스는 NK면역세포 기능을 90%까지 저하시키지만,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를 실천하는 TSL (치료연구소)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지수를 50% 이상 감소시킨다고 밝혔다. 강연의 핵심은 ‘다름을 인정하자’ 였다. 민 강사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적 편향과 무의식적 착각을 할 수 있다”며, 타인과의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양성’으로 받아들일 때 마음의 화(火)를 다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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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1분 분량
Withdraw the Push to Designate UN Day as a National Holiday
Statement by the Kore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KARP) We fully recognize that the freedom and prosperity the Republic of Korea enjoys today were made possible by the noble sacrifice and dedication of the United Nations (UN) and the countries that participated in the Korean War. As an NGO in consultative status with the UN Economic and Social Council (ECOSOC), the Kore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KARP, President Juch Myong-Yong) deeply honors and respects the l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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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3분 분량
유엔데이 법정 공휴일 지정 추진을 즉각 철회하라
대한민국이 지금과 같은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게 된 데에는 유엔(UN)과 6.25참전국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NGO 단체인 우리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역시 그 누구보다 유엔의 숭고한 정신을 깊이 기리며 존중한다. 그러나 최근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추진하는 '유엔데이(10월24일) 법정 공휴일 지정 및40만 명 서명 운동'에 대해서는 심각한 우려와 함께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이에 동조하는 일부 의원의 법안 발의도 중단되어야 한다. 우리가 유엔데이를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에 반대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한민국은 이미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휴일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법정 공휴일은 연간15일로, 미국(11일)이나 영국(8일), 독일(9~10일),프랑스(11일)등주요선진국은물론OECD 평균(11~12일)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다. 여기에 대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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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2분 분량


Care Bankruptcy, How Should We Respond?
On February 24, Age Platform Korea, an affiliate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KARP) led by President Juch Myong-Yong, held its second February Taoreum Talk Concert at the association’s auditorium in Gwangjang-dong, Gwangjin-gu, Seoul. Following opening remarks by President Juch, Senior Research Fellow Lee Seok-koo delivered a keynote presentation titled, “Care Bankruptcy: How Should We Respond? The Care Crisis Approaching Us.” The following is a summary of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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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2분 분량


간병 파산 ,어떻게 할 것인가
대한은퇴자협회 산하 에이지연합(대표 주명룡)은 24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협회 강당에서 2월 두번째 타오름토크콘서트를 가졌다. 주명룡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이석구 전문위원이 ‘간병파산 어떻게 할 것인가?우리에게 다가온 돌봄 문제’라는 내용으로 주제 발표를 했다. 다음은 이날 주제 발표 요지. 초고령사회에 들어선 한국이 ‘돌봄 위기”에 직면했다. 감당할 수 없는 정도로 간병비는 늘어나고, 돌봄 인력 부족이 심화되기 때문이다. 그 해법으로 인간과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황을 살펴 보자. 한국은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어섰고, 90세 이상은 4년 만에 22% 증가했다. 국민건강보험연구원은 2028년 요양보호사 11만 6천 명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한다. 고령 인구 급증과 돌봄 인력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구조적 돌봄 위기에 직면했다. 돌봄에 지쳐 ‘간병살인’까지 일어난다. 일본은 매년 평균 46건이 발생한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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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2분 분량


KARP 시니어밴드 ‘Heydays’ 노원역 공연
2월 20일 오후 3시, 서울 지하철 7호선 노원역 대합실이 즉석 공연장으로 변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 문화예술단의 시니어 밴드 ‘Heydays’가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무대를 꾸민 것이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시민들은 음악 소리에 발길을 멈췄다. 지나가던 행인들은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무대에 환호하며 어깨를 들썩였다. Heydays는 ‘커피 한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비 속의 여인’, ‘Have You Ever Seen the Rain’, ‘한동안 뜸했지’, ‘Sweet Caroline’ 등 시니어 세대의 추억을 불러오는 곡들을 연주해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공연 중 주명룡 대표는 열성적으로 호응한 관객 다섯 명에게 금일봉을 전달해 박수를 받았다. 무대는 앵콜곡 ‘Hang on Sloopy’로 마무리됐으며, 약 한 시간 반 동안 이어진 공연은 시민들의 웃음과 박수 속에 끝났다. 6명의 연주자로 구성된 Heyday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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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1분 분량
![[복제] 대한은퇴자협회, 경험코어 1차 존재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05aa4_51b9db381e164c448e874ca8c2d09f5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05aa4_51b9db381e164c448e874ca8c2d09f54~mv2.webp)
![[복제] 대한은퇴자협회, 경험코어 1차 존재 선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505aa4_51b9db381e164c448e874ca8c2d09f54~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05aa4_51b9db381e164c448e874ca8c2d09f54~mv2.webp)
[복제] 대한은퇴자협회, 경험코어 1차 존재 선언
대한은퇴자협회(KARP, UN ECOSOC & DGC NGO, 대표 주명룡)는 10일 오후3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협회 강당에서 ‘경험 코어(Experience Core) 1차 존재 선언’ 행사를 진행했다. ‘우리는 경험 군단을 이루기 시작 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된 행사에서 주명룡 대표는 “ 나이와 은퇴를 이유로 사회 외곽으로 밀려나던 숙련된 경험들을 다시 사회의 중심으로 불러 모으기 위한 시도로 이 선언을 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이 보유한 가장 풍부한 자산인 ‘경험’이 사회적 폐기 위기를 넘어 새로운 연결의 중심(Core)으로 거듭나기 위한 선언이라는 것이다. 경험코어는 조직이나 봉사단이 아니라, 경험이 모이고 공유되는 중심(Core)을 뜻한다. 대한은퇴자협회가 이날 경험코어 존재선언에서 강조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은퇴 세대의 경험은 ‘보호 대상’ 아닌 ‘시민 자산’ 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나이를 기준으로 은퇴를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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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First Existence Declaration of the Experience Core
The Kore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KARP), a UN ECOSOC & DGC–accredited NGO, led by President Juch Myong-Yong, held the “First Existence Declaration of the Experience Core” event at 3:00 p.m. on the 10th at the Association’s auditorium in Gwangjang-dong, Gwangjin-gu, Seoul. Launched under the slogan “We are beginning to form a Legion of Experience,” the event marked a public declaration aimed at repositioning accumulated life experience at the center of society.In 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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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Moves Forward with Establishment of Medical Welfare Social Cooperative.
The Kore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KARP, President Juch Myong-Yong) has decided to actively move forward with the establishment of a medical welfare social cooperative, as resolved at its regular general assembly held in December last year. On January 30,KARP convened a preparatory committee meeting for the cooperative’s establishment at its conference room in Gwangjang-dong, Gwangjin-gu, Seoul. At the meeting, the committee agreed to provisionally name the cooperat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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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2분 분량
은퇴자협회,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준비 모임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는 지난해 12월 개최한 정기 총회에서 결의한 의료 복지 사회적 협동 조합 설립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협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광진구 광장 동 협회 회의실에서 조합 설립을 위한 발기 주비위원회(籌備委員會) 모임을 갖고,가칭 '대은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정하고 설립 주비 위원장에 백승철 전문의를 위촉 했다. 위원회는 이날 ▶조합원과 조합원 가족을 위한 주치의 제도 확립 ▶다양한 공익 사업,조합원 복지 조합 재정 건전성 기여 ▶조합원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참여 기회 제공 ▶의료비 부담 완화,불필요한 의료비 방지 ▶건강 상담 및 지원 ▶장기적으로 규모,시설 확장을 통한 의료 혜택 확대 등을 설립 목적으로 정했다. 주비 위원회는 앞으로 발기인 모집,정관 작성,설립 동의자 모집,창립 총회 공고,총회 개최,설립인가 신청 등을 거쳐 빠르면 연내에 조합 설립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의료 복지 사회적 협동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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